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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KBS배 전국레슬링대회 7개 메달 휩쓸어hit : 1506 | 2018.07.03
4, 1, 2’ 획득
올해 3월 제36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 단체 우승이어 쾌거
전국대회 우승, 국가대표 선발 등 영남대 레슬링부 전성시대 이끌어
[20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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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 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7개의 메달을 휩쓴 영남대 레슬링부>
(왼쪽부터 김성수, 박철웅, 반창환, 김하늘, 김용학, 김종원, 한현수 선수)
 
 영남대 레슬링부(감독 김익희)가 양정모올림픽제패 기념 제43KBS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포함해 7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영남대는 620일부터 26일까지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4개와 은 1, 2 등 총 7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김하늘(21, 체육학부 3학년, 65kg), 김용학(20, 특수체육교육과 3학년, 76kg), 박철웅(21, 특수체육교육과 4학년, 97kg), 김성수(20, 특수체육교육과 4학년, 125kg) 선수가 1위에 올라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한현수(20, 특수체육교육과 2학년, 125kg) 선수가 은메달, 92kg급에 김종원(21, 체육학부 4학년), 반창환(20, 특수체육교육과 2학년) 선수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영남대 레슬링부는 올해 3월 열린 제36회 회장기 전국레슬링대회에서 금 2, 3, 3개 등 총 8개의 메달을 쓸어 담으며 단체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난해 12월 열린 제28회 추계전국대학레슬링대회에서도 금 4, 1, 3개 등 총 8개의 획득하며 종합우승에 오르는 등 대학 레슬링부 최강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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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레슬링부>
 
 영남대 레슬링부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김익희 감독은 학업과 운동을 겸하며, 여러 대회에 참가하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믿고 따라와 준 선수들이 고맙다.”면서 영남대 레슬링부의 전성시대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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