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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5년 연속 정부 인증hit : 1889 | 2018.12.03
대학 내 4개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선정
기능성고분자소재실험실 최우수 인증 연구실선정
대학원 전호영 씨, 연구실 사전유해인자위험분석 경진대회 우수상
[2018-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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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4개 연구실이 ‘2018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4개 연구실이 안전관리 우수연구실로 선정됐다. 2014년부터 5년 연속 정부 인증을 받으며 연구실 안전관리 수준이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올해 선정된 안전관리 우수연구실기능성고분자소재실험실(화학공학부 조성훈 교수), 수처리실험실(환경공학과 정진영 교수), 응용생물공학 및 생체소재연구실(화학공학부 서정현 교수), 스마트에이징융복합연구센터(의과대학 김재룡 교수) 4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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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기능성고분자소재실험실(화학공학부 조성훈 교수, 아래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은 최우수 인증 연구실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영남대에서 최우수 인증 연구실이 나왔다. 올해 최우수 인증 연구실은 전국에 7개가 선정됐으며, 이 중 대학 내 연구실은 단 3곳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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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영남대는 안전관리 우수연구실선정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분야 개인 수상자도 배출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연구실 사전유해인자위험분석 보고서 작성 경진대회에서 영남대 대학원 화학공학부 박사과정 전호영 씨(지도교수 류시옥)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영남대는 지난해 1회 대회 때 대학원 환경공학과 박사 과정 백경민 씨가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밖에도 영남대 안전관리팀 나길조 씨(위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가 2018년도 연구실 안전 유공자 표창을 수상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받았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정부가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의 발굴·확산 등을 위해 연구실의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에 대해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최근 2년 이내 사고발생이 없는 것은 물론, 연구실 안전환경 시스템분야(30)와 연구실 안전환경 활동수준분야(50), 연구실 안전관리 관계자 안전의식 분야(20)에서 총 평점 80점 이상을 받아야 인증이 가능하다. 이 제도는 2013년부터 3년 동안의 시범사업을 걸쳐 2016년에 법제화를 거쳐 인증제도를 도입했으며, 인증 유효기간은 2년이다.
 
 한편,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에 대한 시상식은 지난 1120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12회 연구실 안전의 날행사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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