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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영남대학교 취업한마당 ‘취준생 북적북적’hit : 1986 | 2019.09.04
46, 삼성·SK·CJ·롯데 등 대기업 및 공기업 80여 개 기업·기관 참가
채용 상담부스, 취업전문가 컨설팅, 면접이미지 메이킹 등 다양한 부대행사 운영
6, 68개 기업 재직 동문 선배 100여명 모교 찾아 후배들에게 취업 노하우 전수
[20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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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격적인 하반기 공채 시즌을 맞아 영남대학교가 개최한 취업한마당 행사에 취업준비생들이 대거 몰려 뜨거운 취업열기를 실감케 했다.
 
  4일 오후 130분부터 6일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영남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와 링크플러스(LINC+)사업단, 대구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주관했다.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삼성, SK, CJ, 롯데 등 주요 대기업 계열사와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도로공사, 한국장학재단 등 주요 공기업 등 총 80여 개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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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과 5일 이틀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취업한마당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SK실트론 등의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기업별 채용상담 및 각종 채용정보 제공을 위한 기업채용관, 취업준비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전략 코칭, 해외취업 컨설팅을 제공하는 컨설팅관,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 등이 가능한 부대행사관 등을 운영했다.
 
 
  박람회 첫날 행사장을 찾은 영남대 기계공학부 4학년 이병영(25) 씨는 채용 조건, 입사지원 자격, 근무여건 등 여러 기업의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 대규모 채용박람회가 열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우량기업과 우수 인력들의 미스 매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19 대학 리크루트 투어도 동시에 진행됐다. 특히, 4일 오전 10시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사파이어홀에서 진행된 취업의 신박장호 대표와 함께하는 청년취업 토크콘서트에 취업준비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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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올해 영남대 취업한마당 행사 마지막 날에는 주요 기업에 재직 중인 영남대 동문들이 직접 참여하는 취업선배 암묵지(暗默知)’ 행사도 진행된다. 6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68개 주요 기업에 재직 중인 영남대 동문 선배 100여명이 참석해 후배들에게 취업노하우를 직접 전수한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이승우 센터장은 이번 취업한마당에서는 국내 주요 대기업뿐만 아니라 공기업, 공공기관, 지역 우량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학생들이 다양한 기업의 채용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면서 여러 기업의 채용정보를 꼼꼼히 확인해보고 본인에게 맞는 기업을 선택해 미리 준비한다면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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