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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발간 도서 5종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hit : 580 | 2019.11.27
<다문화교육과 정책의 이해> 등 언론출판문화원 및 교수 발간 도서 5종 선정
대한민국학술원 등 지금까지 영남대 출판부 발간 도서 60여 종 우수도서선정
[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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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된 영남대 언론출판문화원 및 교수 발간 도서 5종 표지>
 
  영남대학교 언론출판문화원과 교수가 발간한 도서 5종이 2019년 세종도서 학술부문(구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도서는 영남대 언론문화출판원에서 발간한 <다문화교육과 정책의 이해>(박승우 지음), <한자의 구조와 그 문화적 함의>(유흥균 지음, 최환 외 5인 옮김), <기업가와 박애>(이정희 외 7인 지음)이강옥 국어교육과 교수가 지난해 출간한 <한국야담의 서사세계>(돌베개), 법학전문대학원 김정한 교수의 <형사증거법 삐딱하게 보기>(준커뮤니케이션즈) 5종이다.
 
  <다문화교육과 정책의 이해>는 다문화 사회에 나타나는 새로운 사회현상과 다문화 교육 및 정책에 관한 주요 학술적 쟁점과 이론적 관점을 정리한 서적이고, <한자의 구조와 그 문화적 함의>는 한자의 초기 자형(字形) 구조에 대한 고찰, 자형과 음(()의 밀접한 연계 관계 등에 대해 탐구한 책이다. <기업가와 박애>는 기업의 생존과 불멸을 가능하게 해줄 대안으로서 기업가와 박애의 관계에 대해 기업의 역사적 측면에서 탐구하고 분석한 결과물이다. 이강옥 교수가 출간한 <한국야담의 서사세계>는 기존 야담 연구의 경향과 방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새롭게 찾아낸 야담의 특징을 논한 한국 야담에 대한 최종 보고서다. 김정한 교수의 <형사증거법 삐딱하게 보기>는 형사증거법에서의 입증과 증거, 증거조사, 증거능력과 증명력 등을 담은 법학 전문서적이다.
  올해 세종도서는 총류, 철학, 종교, 사회과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예술, 언어, 문학, 역사 등 10개 분야에서 2,767종이 신청하여, 400종이 선정됐다. 선정된 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종당 8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구매해 전국 공공도서관을 비롯한 공공·복지 시설에 배포된다.
 
  한편, 영남대 언론출판문화원에서 발간한 <명주옥연기합록>(서인석 외)201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영남대에서 발간한 60여 종의 도서들이 대외 기관으로부터 우수도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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