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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이찬원, ‘우승 후보’ 급부상!hit : 70170 | 2020.02.07
★자료 출처 : TV조선
 
[화제의 학생] 경제금융학부 2학년 이찬원
찬또배기’, ‘청국장 보이스애칭 불리며 시청자 사로잡아
마스터 극찬 받으며 단숨에 우승 후보대국민 인기투표 3
[20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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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경제금융학부 2학년 이찬원 학생(출처:TV조선)>
 


‘27.5%’라는 종편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시청률을 이끌고 있는 화제의 인물 가운데 한명이 영남대학교 학생이다. 주인공은 바로 찬또배기’, ‘청국장 보이스라는 애칭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찬원(23, 경제금융학부 2학년) 학생이다.
 
  이찬원은 6일 방송에서 프로그램 마스터들의 극찬과 시청자의 눈길을 한번에 사로잡으며 단숨에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대국민 인기투표에서도 6일 현재 3를 달리고 있다.
 
  6일 방송에서는 본선 2라운드 '11 데스매치' 후반부 경연이 펼쳐져 본선 3라운드 진출자 20명이 가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찬원은 나훈아의 '울긴 왜 울어'를 선곡해 현란한 테크닉과 흔들림 없는 음정을 구사하는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 프로그램의 마스터인 가수 진성은 이찬원을 향해 "황금의 목소리를 갖고 있다. 이쯤 되면 스승이 필요 없다. 최고의 스승은 본인"이라는 극찬을 보냈고, 박현빈은 이찬원은 신동 출신답게 무대 매너에 시선처리까지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고 평가했다. 또 장윤정도 "현철 선배님 테크닉이 있다. 듣기 편한 소리를 갖고 있다"라며 "무대매너는 한 30년 활동한 선생님급"이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결국 이찬원은 '11 데스매치' 대결에서 안성훈을 상대로 101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3라운드 진출권을 따냈다.
 
  한편, 이찬원은 지난 19일 방송에서도 진또배기를 불러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찬원은 13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TV 예능 스타킹에 출연해 트로트 신동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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