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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독도 교육·연구’ 협약hit : 573 | 2021.06.16
독도 인식 제고 및 영토 주권 강화 위해 양 기관 역량 모아
독도 관련 학술연구 및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 합의
[2021-6-16]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서영득 회장, 최외출 총장.jpg
<영남대학교-()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업무 협약>
(왼쪽에서 다섯 번째부터 서영득 회장, 최외출 총장)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회장 서영득)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제고와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16일 오전 11시 영남대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 3월 발표된 4차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기본계획에 맞춰 독도 영토주권 교육 및 학술연구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는 독도의용수비대원과 유가족의 예우 및 지원과 독도의용수비대의 공로와 애국정신을 알리기 위해 설립된 국가보훈처 소관 재단법인이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독도관련 학술연구 및 학술행사 공동개최 독도교육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독도 영토주권 강화 등을 위해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독도의용수비대기념사업회 서영득 회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독도 연구와 교육에 전문성을 가진 영남대 독도연구소로부터 그동안 축적한 소중한 자료와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 양 기관의 긴밀한 교류와 협조를 통해 우리 땅 독도 수호에 앞장 선 분들의 노력과 애국정신을 알리는 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대 최외출 총장은 독도 관련 교육·연구와 사업 실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가진 양 기관이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독도 영토주권 강화 활동에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역사를 잊지 않고, 그 역사를 제대로 배우고 미래를 준비해야 다음 세대를 위한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다. 양 기관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독도교육 및 학술연구 사업을 펼쳐, 우리 국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이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라는 것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부 정책중점연구소로 지정된 영남대 독도연구소는 역사학적 연구를 중심으로 국내 독도연구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외 학술대회와 월례학술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독도시민강좌’, ‘찾아가는 독도 전시회를 통해 일반 시민들의 독도 인식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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