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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영남대 약대 후원장학회 이사장, 모교에 5천만원 쾌척hit : 179901 | 2022.06.28

영남대 약대 총동창회장 역임하며 약학관 신축 기금 모금 활동 이끌어

지금까지 모교 발전기금 1억 원 기탁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대구 제1호 회원 주인공

[2022-6-28]

 

<이수근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후원장학회 이사장이 영남대학교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최외출 총장, 이수근 이사장)

 이수근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후원장학회 이사장이 모교 영남대학교(총장 최외출)에 발전기금 5천만 원을 쾌척했다.

 

 이수근 이사장은 지난 25일 대구 라온제나호텔에서 열린 제52회 영남대학교 약학대학 총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최외출 영남대 총장에게 모교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5천 원을 기탁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수근 이사장은 영남대 약학학과 67학번 출신이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수근 이사장은 이날 발전기금 5천만 원 기탁을 비롯해 지금까지 총 1억 원의 발전기금을 모교를 위해 내놨다. 20146월부터 20186월까지 4년여 간 영남대 약대 총동창회장을 역임하며 동창회와 모교 발전에 힘써왔다. 특히, 약대 총동창회장 재임 중 약대 건물 신축 기금을 모으기 위해 약학대학 신축 50억기금 모으기 사업을 주도하며, 최첨단 교육연구 시설을 갖춘 현재의 영남대 약학관 신축을 이끌어냈다. 현재는 영남대 약대 후원장학회 이사장으로서 후배들이 공부하는데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수근 이사장은 사회공헌 활동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대구 제1호 회원의 주인공이다.

 

 이수근 이사장은 영남대가 있었기에 오늘날 제가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한다. 학부시절부터 대학원까지 영남대에서 공부하면서 모교로부터 받은 혜택을 사회와 모교에 꼭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 갖고 살아왔다.”면서 모교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기회가 되는대로 모교와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졸업한 지 수 십 년이 지나서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모교를 응원해주시는 이수근 이사장님이 계시기에 총장으로서 든든하고 감사하다. 특히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도 앞장서시는 이수근 이사장님이 존경스럽다면서 올해 우리 영남대는 개교 75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도약하고자 한다. 인재 양성과 사회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이수근 이사장님의 뜻에 따라 인류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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