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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학과평가]hit : 1396 | 2017.09.11
철학과 ’, 행정·화학·통계·전자공학 중상
전반적으로 교수 연구부문에서 좋은 평가 받아
철학과-국내논문 수, 통계학과-교수1인당 교내연구비 각 1위 올라
[2017-9-11]
 
철학과 상 평가 그래픽.jpg
<출처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학과평가 (철학과)>
 
 영남대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학과평가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올해 평가에서는 영남대의 인문사회계열 4개 학과와 이공계열 5개 학과가 평가대상에 포함됐다. 이 가운데 영남대 철학과가 전국 주요 대학의 34개 철학과 중 평가를 받았다. 각 대학의 교수 연구 성과와 학생 교육 여건, 취업률 등을 평가한 결과다.
 
철학과 연구부문 순위-중앙일보 대학평가.jpg
<출처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학과평가 (철학과) 연구부문 지표별 순위>
 
 특히, 영남대 철학과는 연구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영남대 철학과는 2015년 한 해 가장 많은 국내 논문(교수 1인당 3)을 썼다. 타 대학 실적의 3배에 가까운 수치.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 부문에서도 1인당 22,343만원을 지원받아 전체 2에 올랐다. 교내 연구비 지원에서도 영남대는 교수 1인당 2,193만원 연구비를 지원해 전국 철학과 가운데 세 번째로 많은 연구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위 표 참조) 이밖에도 영남대 철학과는 스무살의 인문학’, ‘융합 인문학등의 교양 강좌를 통해 학생·대중과 호흡하는 철학을 만들기 위해 힘 쏟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_GS_1320.JPG
<교양 교과목 '스물살의 인문학'>
 
 이번 학과평가에서는 영남대 행정학과와 화학과, 통계학과, 전자공학과도 중상평가를 받으며 우수학과로 인정받았다.
 
 통계학과는 교수1인당 교내연구비 지원 금액이 전국 최고(교수1인당 1,056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학과는 교수 1인당 국내논문() 2.04편으로 2, 교수 저역서당 피인용 횟수 5(1.18)로 나타났으며, 전자공학과는 교수1인당 국제 논문 당 피인용 횟수 7(1.99), 화학과는 교수1인당 국제 논문 6(7.32), 교수 1인당 교내연구비 8(2,594만원) 등 대부분의 학과가 연구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같은 결과는 영남대가 한국연구재단 등의 외부 연구비 수주뿐만 아니라, 대학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다양한 교비 연구비 지원제도가 있기 때문이다. 영남대는 전임교원 연구력 향상을 위해 생애주기별 신임교수 연구과제, 교비공모연구과제, 연구년제 등을 운영해 교원들의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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