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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지역청년 어울림(G-Day)’ 개최hit : 1903 | 2019.06.05
경산지역 5개 대학 대상 진로·취업교육 제공…청년층 취업역량강화
지하철 역사 내 YU Governance Lounge 신규 구축
[20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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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이승우, 화학공학부 교수)가 지난달 28일 오후 2시 ‘2019 지역청년 어울림(Governance Day)’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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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2호선 영남대 역사 내 ‘YU Governance Lounge’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여 경산지역 5개 대학(영남대, 경일대, 대구가톨릭대, 대구대, 대구한의대) 지역 청년 25명이 참가하였다. 참가자의 높은 관심 속에 실제 회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별 대응하는 방법을 체험하는 ‘직무체험 경영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장근섭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이 직접 참관하여 지역 대학 청년들을 격려하였다.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올해 4월 지역 청년들의 접근성이 높은 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사 내에 YU Governance Lounge를 신규로 구축하고, 11월까지 자기소개서 작성 특강, 면접 유형별 대비 전략, 진로설정 등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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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한해 평균 14,000명 이상의 학생이 상담에 참여하고 있으며,  고용센터, 기업, 지자체 등과 함께 다양한 청년 고용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이 성과를 인정받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대학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교내에서 운영되는 모든 비교과 프로그램 신청뿐만 아니라 취․창업 정보도 한 번에 찾아 볼 수 있는 통합 비교과 관리 시스템인 ‘어울림(https://join.yu.ac.kr)’ 시스템을 신규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다.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 이승우 센터장은 “영남대 대학일자리센터는 영남대 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문이 열려있다”면서 “지역의 고용센터, 대학, 기업 등과 함께 지역 청년 취업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역 청년들이 조기에 진로를 설정하고 졸업 후 원활한 사회진출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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