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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 ‘유연인쇄전자 신전자산업 기술개발사업’ 이끈다!hit : 5335 | 2020.09.11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선정
영남대 산학협력단 주관 지역 산··연 컨소시엄
국비 57억 원 등 총 사업비 114억 원, 올해부터 5년 간 사업 추진
[202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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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총장 서길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방자치단체 주도형 신규 R&D사업인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사업을 이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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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 산학협력단을 주관기관으로 경상북도와 안동·구미·경산시 등 지자체와 대학 산학협력단, 연구소, 기업 등으로 구성된 ··연 컨소시엄(오른쪽 참여기관 참고)이 추진하는 유연인쇄전자 신전자산업 기술개발사업’(과제책임자 김혜경 신소재공학부 교수)이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국비 57억 원 등 총 사업비 114억 원으로 올해부터 5년 간 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프로젝트는 지역발전에 필요한 기술개발 및 사업화 R&D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획부터 분야 선정, 세부사업계획 등을 지역이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R&D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연인쇄전자 신전자산업 기술개발사업은 지역수요 맞춤형 기술개발, 산업육성의 연계성, 사업내용의 구체성, 지역 컨소시엄 구성 등이 과기정통부의 사업 추진방향에 부합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쇄전자란 프린팅 공정으로 찍어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전자회로 혹은 전자부품이다. 유연인쇄전자 기술은 유연성을 가진 인쇄전자 기술로 지역의 전통적인 전자산업을 신전자산업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남대 산학협력단 컨소시엄은 유연인쇄전자의 소재, 부품, 공정장비의 패키지 개발과 상용화로 경북 지역을 신전자산업의 과학산업 중심지로써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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