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스마트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문인력양성사업’ 선정 | 2019.06.18 | HIT : 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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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시스템공학과, 최대 5년간 국고 지원대학원생 전원 장학금 지원
서울대, KAIST 5개 대학 참여 대구경북권 유일 선정
플랜트·건설엔지니어링 분야 전문인력 양성 인프라·커리큘럼 구축 기대
[2019-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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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시행하는 ‘2019년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에 선정됐다.
 
  영남대 건설시스템공학과는 스마트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문인력양성사업분야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최대 5년간 정부로부터 국고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산업전문인력역량강화사업은 대학원 이상 전문 교육과정으로, 미래 신산업을 선도할 분야별 산업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분야별로 올해부터 45년 간 진행되며 올해 정부 지원 예산 규모는 약 27억 원이다.
 
  ‘스마트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문인력양성사업에는 영남대를 비롯해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원, 명지대, 인하대 등 5개 대학이 함께 사업을 수행한다. 특히 영남대 건설시스템공학과는 대구·경북지역권에서 유일하게 사업추진 학과로 선정됐다.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5년이며, 3년 후 평가를 거쳐 나머지 2년에 대한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영남대 건설시스템공학과는 플랜트 및 건설 엔지니어링 분야의 글로벌 리딩 엔지니어 양성을 위한 국내외 최고 수준의 전문가 네트워크 및 인력양성 인프라를 구축하고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원생은 사업 기간 동안 전원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