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 2019.08.06 | HIT : 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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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병원 중 유일하게 본선 진출 후 수상
협력병원 자율 안전보건활동 능력 향상 컨설팅 사례 '호평'
[20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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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의료원 전경>
 
  영남대의료원(의료원장 김태년)은 지난 74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최 '서비스분야 안전보건활동 우수 사례 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에는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과 협력병원 대상 컨설팅 우수 사례로 6개 기관이 본선에 진출해 경쟁했다. 
 
  영남대의료원은 이번 대회에서 '위험커뮤니케이션 활성화로 안전한 병원 만들기 운동', '고객의 폭언 및 폭행 예방 프로그램', '협력병원을 대상으로 한 Altogether 안전보건 컨설팅'을 추진한 사례와 방법, 그 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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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의료원의 사례 발표를 맡은 안전보건관리팀 지정혁 선생은 "위험성 평가 작성 방법, 유해화학물질 관리, 안전보건관리 기법 등 협력병원의 자율적 안전보건활동 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컨설팅 했던 사례가 많은 호응을 받았는데 해당 사례가 수상에 주효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소감을 말했다.
폭언 폭행 근절 캠페인 행사 모습.JPG
 
  한편, 영남대의료원은 2018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된 이래로 지속적으로 관련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직업병 예방 및 건강증진활동 프로그램 운영, 의약품 투여, 체성분 측정 및 건강 상담, 심리 상담실 운영 등 안전보건 관련 상담 진행, 근골격계 질환 예방 기기를 비치한 안전보건증진실 상시 운영 등 근로자의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