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주 교수,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 2019.10.10 | HIT :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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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트란스타이레틴) 근육 성장·분화 조절 관련 연구 성과 인정
영남대에서 생명공학전공 학··박사 학위 취득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 수행, SCI 저널 논문 게재 등 활발한 연구활동 펼쳐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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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대학교 세포배양연구소(소장 최인호) 이은주(38, 왼쪽 사진) 교수가 지난 930일부터 10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30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
 
  이 교수는 혈액에서 갑상선호르몬을 운반하는 단백질로 잘 알려진 트란스타이레틴( Transthyretin)이 근육의 성장과 분화를 조절하는 새로운 기전을 밝힌 연구결과를 심포지엄과 포스터를 통해 발표해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영남대학교에서 생명공학전공으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모두 받았다. 대학원 시절부터 지금까지 한국연구재단 리서치 펠로우, 신진연구과제 등의 연구를 수행하는 등 대외적으로 연구력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 이 교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농촌진흥청)과 신진연구사업(한국연구재단)의 연구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최인호 의생명공학과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제저명학술지인 <Cells>, <Seminars in Cancer Biology>, <Molecular Neurobiology>, <FASEB J>, <Scientific Reports>  등에 주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