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추환 교수, 국회혁신 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 2018.09.28 | HIT : 6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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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인사·예산·조직 등 진단, 의장직속 기구로 국회운영 혁신 제안
3개월 간 활동 후, ‘국회혁신 추진위원회전환국회의장 임기동안 활동 지속
[2018-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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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추환(54, 사진 왼쪽) 영남대 경제금융학과 교수가 국회혁신 자문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됐다.
 
 국회혁신 자문위원회는 지난 8월 문희상 국회의장(사진 오른쪽)이 일 잘하는 실력국회구현을 위해 인사·예산·조직 등 전반에 걸친 진단과 함께 국회운영의 혁신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안한 의장직속 자문기구.
 
 국회혁신 자문위원회는 912일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 이날 위촉식 후 열린 제1차 회의에서 심지연 경남대 명예교수가 위원장, 박추환 교수가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출됐다. 이밖에 임현진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 박상철 경기대 부총장, 장영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교수, 이현출 건국대 정치학과 교수, 한공식 국회사무처 입법차장 등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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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문위원회는 국회의장 추천 6인과 교섭단체별 추천 3인 등 총 9인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다. 앞으로 3개월 간 국회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인사혁신 방안과 국회 예산의 투명하고 합리적인 운용방안, 미래를 대비하는 국회 조직역량 강화방안 및 효율성 제고방안 등을 논의한다. 3개월의 활동 이후에는 진단결과의 이행을 위해 국회혁신 추진위원회로 전환해 국회의장 임기동안 지속적으로 활동하게 될 예정이다.